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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 붉은악마 응원단들 보시오!

 


“붉은 악마라는 명칭에 대한 정당성을 피력한 것에 대하여 말들이 많냐” 라는 1081번의 '대한남아 선원님'의 글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유명화가가 화폭에 장난삼아 낙서를 했을지라도 다른 사람이 볼때는 예술이라고 극찬을 한다. 그러나 촌놈이 화폭에다가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렸어도 지랄떨었다고 하는 것이다.

또 유명 연예인이 옷을 허름하게 입어도 이미 유명인이 되었기에 패션하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촌놈이 입으면 그것은 촌뜨기라고 한다.

솔직히 세계인이 우리 한국을 바라보는 시각은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모른다. 그냥 일본속의 한국인지 중국속의 한국인지 그냥 도시중의 한나라인지......관심도 없다.

다시 말해 세계속의 한국이라는 인지도는 월드컵을 통해 지금 막 알려 지려고 하는 출발점인 신생국가 정도의 나라인데 붉은 악마라는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마치 가슴팍에 해골바가지 문신을 하고 팔뚝에 하트모양에다가 화살을 그려놓고 그 위에 一心 문신을 한 교장 선생님과 같은 이미지 같을 것이다. 그 교장 선생님을 누가 신뢰하고 존경할 수 있겠는가? 학생들은 항상 색안경을 쓰고 볼 것이다.

귀하의 이런 글들은(선진국도 이렇게 다 사용하고 있는데 붉은 악마라는 명칭사용에 대한 정당함을 주장한 것에 대하여 말들이 많냐.....)이는 국제정서를 모르는 무지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유럽선진국이 썼으니 우리도 써야 한다는 그런 생각은 버려야 한다. 우리도 그들과 같이 명칭을 마음대로 사용하려면 세계인의 인식속에 무시를 당하지 않을 만큼의 경제력과 지적, 문화, 문학, 사상, 종교적으로..... 세계인에게 인정을 받는 그런 수준 높은 차원까지 끌어 올려야만 한다.

강남에 사는 졸부 가족들이 일류 식당에 들어가서 꼭 돼지들이 밥 처먹듯이 하는 심란스런 식사 광경을 보고 과연 식당 종웝원은 졸부에 대한 존경심이 일어 날수 있을까?

아직 서구인의 눈으로 본 아시아에 대한 인식은 한국과 일본은 돈은 많지만 지적 수준이 결핍된 졸부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붉은 악마라는 명칭은 세계인의 눈에는 확 튀겠지만 무식한놈 지랄떠는 수준에 머무를 것이다. 굳이 우리 스스로가 무식하고 쌍놈이라고 선전할 필요가 뭐가 있는가!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유명화가가 화폭에 장난삼아 낙서를 했을지라도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예술이라고 극찬을 한다. 그러나 촌놈이 화폭에다가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렸어도 지랄 떨었다고 하는 것이다.

또 유명 연예인이 옷을 허름하게 입어도 이미 유명인이 되었기에 쌔끈한 패션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촌놈이 입으면 그것은 구리고 촌뜨기라고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국과 서구의 정서는 일부 젊은 층의 발랄한 개성 중심의 튀는 것도 있지만 기독교적인 정서를 가진 점잖은 지적 중심으로 구성된 사회적국가라는 것이다. 만약에 붉은 악마라는 이름으로 세계속의 한국을 소개한다면 개고기를 먹는 야만스러운 후진국이라는 인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지금은 세계화의 시대이다. 명칭사용에 대한 만류는 옛날 같으면 사대주의 사상으로 인한 만류였다고 하겠지만 지금은 세계화의 시대이기 때문에 남의 이목도 상당히 조심스러워지는 것이다. 지금 서구인들의 사고방식을 단적으로 표현한다면 내가 한 것은 로맨스이고 남이 한 것은 불륜이라는 식의 서구 우월주의 사상에 깊이 빠져 있는 것이며 그들은 이러한 시각으로 아시아를 바라보고 있다.

이북 난민 문제로 중국과 일본이 싸우며 또 일본이 세계로부터 지탄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천안문사태가 몇 년전에 일어났던 중국도 인권 유린국에서 벗어나려는 피나는 노력은 무엇일까? 결국은 남의 이목 때문이 아닌가. 붉은 악마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개고기를 먹는 나라, 악마의 나라라는 세계인의 인식에 낙인이 찍힐까 하는 염려이다.

지금은 가뜩이나 식상되고 분열된 온 국민의 마음을 축구의 응원을 통하여 힘과 국론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응원은 하기는 하지만 붉은 악마가 되기 싫어 함께 끼고 싶지 않은 묘한 마음이 있는 것이다. 명칭을 고집하면서 까지 국민의 마음을 분리시켜야할 저의는 무엇인가. 얼마든지 좋은 이름이 있으면서 굳이 고집하는 것은 집단이기주의가 아니겠는가.

대부분의 종교인들은(불교, 기독교(개신교, 카톨릭) 회교...)붉은 악마라는 명칭에 대하여 절대적인 거부감을 갖고 있으며 국민의 3분의2 이상이 종교인임을 명심해 주기를 바란다. 이번 월드컵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응원하는 축제마당이 되어야 하며 그러한 응원의 힘으로 우리는 분명히 4강은 물론이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으리라 믿는 바이다. 명칭을 바꾼 축구 응원단으로 전 국민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응원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애 국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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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참 한기총 관계자님들
작성자 : 대한남아 선원
왜 한국 붉은 악마 사람들 한테만 욕하지 왜 벨기에 서포터즈 붉은 악마들에게 까지 그래요?? 그사람들은 또 무슨 죄지요??
외국에 않좋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붉은 악마 이름을 바꾸라고 하시는 분들이 왜 국가 이미지 깎이게 외국에 까지 추태를 부리십니까??
제발 욕을 해도 우리 붉은 악마 한테만 하고 비판을 해도 한국 내에서만 하십시요.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벨기에 사람들이 머라고 생각 하겠습니까???
그리고 붉은악마나 블루 데몬이라는 서포터즈 이름은 정말 셀수 없이 많습니다.기왕 해외로 뻗어서 비판 하시거든 불쌍한 벨기에만 잡지말고 일본 우레와 레즈,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미국의 많은 학교 운동부의 응원단도 잡으십시요.
참 어이가 없으려니 이런일도 다있네...........
그리고 어제 제가 올린 매장에 대한 저의 견해 왜 지우셨지요?? 분명 타당한 말이었고 욕도 않했습니다.옳은 말 듣는게 싫습니까?? 그럼 차라리 게시판을 없애십시요.그게 여러분들이나 저희들이나 편합니다

2002-05-26 22:47:34
2958 번 읽음
  총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진광 '02.5.29 11:17 PM 신고
    난 박병철이 누군지도 모르고, 기독교 옹호하자고, 반기독교인들 욕하자는게 아니고.. 여기 글 쓴 놈 중에 맘에 안 드는 놈 있어서.. 몇자 적어본기다. 내게 기분나쁘게 느껴지거던... 이건 나의 사적인 감정이다. ↓댓글에댓글
  2. 2. 김진광 '02.5.29 11:15 PM 신고
    아는양 말하고, 규정짓고 그러는데... 똑같다 알겄냐? 너거들이 욕하는 방식대로 너거들도 욕얻어 먹기에 똑같은 짓꺼리다. ↓댓글에댓글
  3. 3. 김진광 '02.5.29 11:14 PM 신고
    난 말로 말장난 말 쌈 하는거 졸라 싫다. 다 자기 생각이 있는거고.. A는 어떠니 C는 어떠니 일부로 전체를 규정짓는거 하면 자신도 똑같이 적용해야한다는거 알아라. 너거들 말하는거 보니 졸라 자기가 무슨 대표인양, 졸라 많이 ↓댓글에댓글
  4. 4. 김진광 '02.5.29 11:12 PM 신고
    야~ 일단 내가 누군지부터..나 대구에 있는 대학원생이고, 기독교인이다.. 이런글 컴퓨터 알고 나서 첨 쓰는 글이다. 남의 일에 관여 않고, 이런 글보고 그냥 넘기지만 오늘은 어쩌다가 끝까지 읽게 되었다. 그리고 글을 쓰는데.. ↓댓글에댓글
  5. 5. 조민기 '02.5.29 12:19 PM 신고
    매국노가 설치면서 쓴글 같네 진짜 운영자 이면 문닫으쇼 짜증나니깐. ↓댓글에댓글
  6. 6. 서진현 '02.5.29 11:42 AM 신고
    또 기독교군. -_-;; 하여간 기독교는 유치하다니깐. -_-;; 교회를 9년간 다녔지만 느낀건 짜증뿐. 인터넷시대에도 광신도들이 날뛰는구나. 쩝. ↓댓글에댓글
  7. 7. 이성문 '02.5.29 2:54 AM 신고
    설사 본인의 의견이 아닌 단순 퍼온글이라 하더래도 문제있습니다. 게다가 초등학생 수준의 논리란.. ↓댓글에댓글
  8. 8. 이성문 '02.5.29 2:51 AM 신고
    여론을 형성하려 하다뇨..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군요. ↓댓글에댓글
  9. 9. 장호영 '02.5.28 2:21 PM 신고
    "중국짐승들에게 우리는 도망칠수밖에 없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성문 '02.5.29 2:50 AM 신고
    불교도 빼주세요. 엄한데 왜 끼어 넣습니까? 절대다수의 불교인들은 붉은악마란 명칭에 대해 아무런 감정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시파크 뭔가 좀 이상했지만 사이트의 대표란 분이 이런 사항에 대해 의견개진하고 ↓댓글에댓글
  11. 11. 이명자 '02.6.13 3:37 PM 신고
    문화는 그들의 살아가는 더불아 살아가는 삶 속에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문화를 다른 나라의 문화 인식 때문에 눈치보며 거기까지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까? 허울뿐인 세계화다 모다 하면서 . 차라리 거기에 신경 쓸바에야 굶고 ↓댓글에댓글
  12. 12. 이명자 '02.6.13 3:35 PM 신고
    보고, 그들식으로 문화를 고치려고 한다면 그것은 선교가 아닌 패권주의자의 오만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명자 '02.6.13 3:35 PM 신고
    사람들이 우리 문화를 보고 쉽게 이해하리라곤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아셔야 합니다. 문명이라는 것은 그들 사는 기준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다른 잣대의 눈으로 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요. 그들이 우리 문화를 미개하게 ↓댓글에댓글
  14. 14. 이명자 '02.6.13 3:34 PM 신고
    이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인은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의 문화는 처음부터 기독교 문화도 아니었습니다. 토테미즘 속에서 자연과 자연신의 조화를 이루며 더불아 사는 공동체 집단이었습니다. 다른 문화권에 속해 있는 ↓댓글에댓글
  15. 15. 김규동 '02.6.9 8:58 PM 신고
    보내구 말이지.. 정말 맘에 안들어... ↓댓글에댓글
  16. 16. 이명자 '02.6.13 3:31 PM 신고
    저 글을 쓴 분의 개인적인 사고를 지극히 합리화 하려고 무진장 애를 쓰시는군여. ↓댓글에댓글
  17. 17. 김규동 '02.6.9 8:58 PM 신고
    할것은 다 하죠.. 그런 저희도 붉은 악마라는 이름엔 전혀 불만 없습니다.. 여기 운영자이신 '박병철'의 글은 아~주 독선적이고 자기중심적이군요...모 여담이지만 다음 온라인 우표제 반대할때부터 맘에 안들었어요.. 스팸메일이나 ↓댓글에댓글
  18. 18. 김규동 '02.6.9 8:57 PM 신고
    저는 천주교인입니다.. 매주 성당에 나가서 미사드리고 저희 학교 종교 써클에 가입돼 있습니다. 모 종교 써클이래봤자 하는 일은 없지만...ㅡ_ㅡ; 어쨋든 저희가 아주 독실한 신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주교인으로서 ↓댓글에댓글
  19. 19. 김석기 '02.5.30 9:42 PM 신고
    스포츠가 종교 의식입니까? 스포츠와 종교는 동일합니까? ↓댓글에댓글
  20. 20. 김규동 '02.6.9 8:55 PM 신고
    제 친구는 붉은 악마에서 7년전부터 활동해온 녀석입니다.. 붉은 악마의 운영체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일단 소모임 하나의 운영진을 맏고 있고.. 간부급.. 이라고 해야하나요? 모 제딴에는 점 높은 위치라고 하더군여.. 그 녀석과 ↓댓글에댓글
  21. 21. 김석기 '02.5.30 9:41 PM 신고
    이는 국제정서를 모르는 무지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유럽선진국이 썼으니 우리도 써야 한다는 그런 생각은 버려야 한다. -> 붉은악마 명칭을 그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바꾸자는 얘기와 다를게 뭡니까? ↓댓글에댓글
  22. 22. 홍영기 '02.5.30 12:47 PM 신고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무슬림이의 한사람이 아닌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 필승 코리아 ! Korea Team Fighting! ↓댓글에댓글
  23. 23. 홍영기 '02.5.30 12:49 PM 신고
    아참 ^^. 붉은악마 응원단도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24. 24. 홍영기 '02.5.30 12:42 PM 신고
    저는 얼마전에 외국에 나간적이 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우리나라의 위상이 이렇게 높아 졌는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사는지. ↓댓글에댓글
  25. 25. 홍영기 '02.5.30 12:41 PM 신고
    그리고 정말 그들이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세계인들이 너도 나도 하고 싶어 하는 윌드컵을 개최 할수 있을런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26. 26. 홍영기 '02.5.30 12:39 PM 신고
    두번째로는 한국이 어디 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사람들까지 우리가 신경을 써 가면서 우리나라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까지 욕한다는것은 최신개정판 사대주의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7. 27. 홍영기 '02.5.30 12:37 PM 신고
    아참 저는 무슬림입니다. 혹 제가 무슬림이라 기독교에 반하는 붉은악마를 옹호한다는 생각을 하신다면 요즘 이슬람에 관한 서적이 많으니깐 한번 읽어 보시고 말씀해주시고요. ↓댓글에댓글
  28. 28. 홍영기 '02.5.30 12:36 PM 신고
    그 의도를 다 아시는 분이시지 그정도도 모르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붉은악마 응원단은 악마 숭배 응원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분명 한국 축구를 사랑하고 이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홍영기 '02.5.30 12:34 PM 신고
    님의 의도가 붉은 악마라는 단어를 쓴 서포터즈가 싫은 건지 아니면 외국인들의 눈들이 무서운건지... 제가 이에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뜻을 진정한 의미를 꼭 말로 하지도 ↓댓글에댓글
  30. 30. 홍영기 '02.5.30 12:31 PM 신고
    붉은악마 응원단 까지 잘못 되었다고 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런지요. 그들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든 우리가 그들의 생각까지 걱정을 하면서 행동을 한다면 진정한 애국 활동을 할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31. 31. 홍영기 '02.5.30 12:28 PM 신고
    그렇게도 생각 할수는 있겠지만, 세계에는 미국과 서구만 있는것이 아니니깐요. 그리고 그동안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노고를 단 한 단어 붉은악마를 쓴다고 그리고 이것이 종교적으로 좋지 않다고 ↓댓글에댓글
  32. 32. 홍영기 '02.5.30 12:23 PM 신고
    우연히 들어 와서 박병철 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김영배 '02.5.30 12:14 PM 신고
    아니 머 이런분이 다 계셔?? 지금이 80년대얌 -_-;; ↓댓글에댓글
  34. 34. 김진광 '02.5.29 11:20 PM 신고
    내 할 말 많지만, 요약하면, 종교를 떠나서 말을 이용해서 장난치지 말자는 거다. 서로 존중해주던가 아니면, 서로 싸우던가... 독단독선주의자는 되지말자... 것뿐이다. ↓댓글에댓글
  35. 35. 김진광 '02.5.29 11:19 PM 신고
    내 맘에 안 드는 졸라 짜증나는 스타일의 사고방식을 지닌 넘이 있거든... 너두 내 글 보고 짜증나지? 그럼 대구와라.. 함 붙자.. 말로 하기 싫다. 나? 좀 화끈하다. 열받으면 뻗치고.. ↓댓글에댓글
  36. 36. 이명자 '02.6.13 3:45 PM 신고
    종교 가지는 분들 . 종교의 참의미좀 알아야 해요.. 이건 집단이 큰 동아리 이익 단체 같아여.. 뭉치면 힘이되니까 밀어 붙이기 식이야... ↓댓글에댓글
  37. 37. 이명자 '02.6.13 3:38 PM 신고
    는 짓인지... 참 아이러닉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이명자 '02.6.13 3:41 PM 신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문화 , 만들어 내는 문화에 자긍심을 갖고 좀더 더불어 내 이웃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는 시민의식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 붉은 악마 화이팅! ↓댓글에댓글
  39. 39. 이명자 '02.6.13 3:38 PM 신고
    있는 내 이웃과, 소년 소녀 가장, 독거노인들의 복지에나 신경씁시다. 미국도 선진국가 세계화 외치지만 지금 결국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이것이 종교전쟁인지 자국민 보호하인지 인종차별에 못사는 나라 도와주질 못할 망정 머하자 ↓댓글에댓글
  40. 40. 장호영 '02.5.28 2:20 PM 신고
    "중국짐승들에게 우리는 도망칠수각에 없었다" ↓댓글에댓글
  41. 41. 장호영 '02.5.28 2:18 PM 신고
    붉은악마 응원단 님들,,,,,,,,님들이 외국에서 응원하다 짖발피구 모욕과 구타를 당햇으면 이런 사사로운 언쟁이나 하시겠읍니까?... ↓댓글에댓글
  42. 42. 장호영 '02.5.28 2:14 PM 신고
    이글을 올리신분들과 답변주신님들,,님들도 각성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장호영 '02.5.28 2:11 PM 신고
    붉은악마,,,지금 이런거 따질때입니까?.정말 ...님들은 대한민국국민 아닌가여? 외국에서 내 동포가 구타와 모욕을 당햇는대....언론과 정부는 이런일을 무시하고...국민들은 내일아니니 별 상관없다는듯.....정말 ,,,,,,,, ↓댓글에댓글
  44. 44. 장호영 '02.5.28 2:04 PM 신고
    정말 님들은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여기에 올린글과 답변을 쓰신님들은 ....애휴,,,,님들은 피씨파크헤드라인뉴스에서 ">>중국짐승들에게 우리는 도말칠수박에 없었다. ↓댓글에댓글
  45. 45. 이종현 '02.5.28 7:34 AM 신고
    열분덜~! ↓댓글에댓글
  46. 46. 이종현 '02.5.28 7:35 AM 신고
    제가 보기엔.. 운영자님 글이 아니지 않나 싶은데여... 퍼온글 아니가여...?? ↓댓글에댓글
  47. 47. 왕형래 '02.5.28 1:00 AM 신고
    엄연한 한국응원단 이름입니다. 글쓰신님 .. 님한태도 분명한 이름이 있을꺼고 그이름에 프라이드가 있으시겠죠? 붉은악마란 이름도 자존심과 긍지가 있는이름입니다우습게 보지마시죠.다수가 싫어 한다는 이유로당신의 이름을바꾸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8. 48. 왕형래 '02.5.28 12:58 AM 신고
    붉은 악마란 이름이 맘에 안드는 이유가 어떻든.... 싫어 하는사람이 있다면 좋아하는사람도 있겠죠.. 글쓴님.. 님 이름이 어떠한 이유로 맘에 안들고 거북하다고 하다면...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붉은악마 ↓댓글에댓글
  49. 49. 이동근 '02.5.27 11:17 PM 신고
    넘 유치하네요 응원단 이름가지고 붉은악마 가뭐어때서 운영자님 생각이좀 잘못된듯...... ↓댓글에댓글
  50. 50. 김형수 '02.5.27 6:53 PM 신고
    제가 붉은악마 홈피에 올리겠습니다 이글모두다 답글까지 싸그리 ↓댓글에댓글
  51. 51. 김형수 '02.5.27 6:51 PM 신고
    그리고 붉은 악마가 세계적인 폭력조직은 아니잖습니까?? 꼭 그렇게 한국축구를 응원하는 매니아들을 그렇게 까지 비화할 팔요가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52. 52. 김형수 '02.5.27 6:53 PM 신고
    박병철님은 울 나라 사람 아닌가보죠...? 아님 더 넘어선 외계인이나... 울나라 레드데빌스가 그렇게 눈에 가시입니까?? 왜 그사람들에게 가서 따져보시죠 ↓댓글에댓글
  53. 53. 김형수 '02.5.27 6:50 PM 신고
    그러면 울트라 니혼은 더 큰 사시미칼을 연상케 하겠군요... 일본 쪼바리천황으ㅣ 모습 ↓댓글에댓글
  54. 54. 김형수 '02.5.27 6:49 PM 신고
    박병철님 생각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레드데빌스(붉은악마)가 뭐가 잘못됐나요?? 그럼 일본에 울트라니혼은 옛 일본 제국주의를 더 크게 강조것이겠네요 ↓댓글에댓글
  55. 55. 양원식 '02.5.27 6:25 PM 신고
    또 기독교인 인가요... 사회 구석구석에 지독시리 찐박히가지고 오만거 다 트집잡고 예배라는건 언제 보나요... 기도하고 예배볼때 울고 불고 하지말고 전국민이 하나될려고 하는데 찬물좀 끼얹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56. 56. 양원식 '02.5.27 6:25 PM 신고
    또 기독교인 인가요... 사회 구석구석에 지독시리 찐박히가지고 오만거 다 트집잡고 예배라는건 언제 보나요... 기도하고 예배볼때 울고 불고 하지말고 전국민이 하나될려고 하는데 찬물좀 끼얹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57. 57. 양원식 '02.5.27 6:25 PM 신고
    또 기독교인 인가요... 사회 구석구석에 지독시리 찐박히가지고 오만거 다 트집잡고 예배라는건 언제 보나요... 기도하고 예배볼때 울고 불고 하지말고 전국민이 하나될려고 하는데 찬물좀 끼얹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58. 58. 양원식 '02.5.27 6:25 PM 신고
    또 기독교인 인가요... 사회 구석구석에 지독시리 찐박히가지고 오만거 다 트집잡고 예배라는건 언제 보나요... 기도하고 예배볼때 울고 불고 하지말고 전국민이 하나될려고 하는데 찬물좀 끼얹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59. 59. 서호성 '02.5.27 4:51 PM 신고
    또 종교이야기에...자칭 애국자라....가슴에 손을 대고 다시한번 글을 쓰세요 좀 유치하네요 ↓댓글에댓글
  60. 60. 홍승수 '02.5.27 11:43 AM 신고
    보다 못해 몇자 적어 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김동환 '02.5.27 3:26 PM 신고
    그럼 외국에서 개고기 먹지 말라 한다고 안먹어야 하나요?? 문화적 상대성을 인식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식이면 무조건 외국에 잘보이기 위해서 외국식으로 다 바꺼야 하겠네요? ↓댓글에댓글
  62. 62. 이덕수 '02.5.27 9:51 AM 신고
    개먹으면 야만인 그럼 소나 돼지,원숭이,말,날(회)먹으면 지식인인가..?저는 개안먹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신영준 '02.5.27 3:39 AM 신고
    그리고 붉은악마라는 명칭이 싫으면 다른 응원단에 들어가면 되잖아여? 새로운 응원단을 만들어도 되고..한 팀의 응원단은 여러개가 되어도 문제될 것 없으니께..글구 그런 얘기 하기전에 프로축구에도 관심좀 가져주세여~~네?? ↓댓글에댓글
  64. 64. 신영준 '02.5.27 3:37 AM 신고
    축구는 그저 축구일뿐, 응원단은 그저 응원단일뿐...그들이 어떤 명칭을 쓰던 그건 그들 자유이지 않습니까?? 초창기 붉은악마를 결성한 사람들도 다 종교가 있었을텐데.. ↓댓글에댓글
  65. 65. 신영준 '02.5.27 3:35 AM 신고
    피파도 종교문제가 개입되는걸 별로 바라지 않던데..예전에 성남팀이 종교문제로 껄쩍지근했던것만 생각하면..참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신영준 '02.5.27 3:34 AM 신고
    그리고 종교와 전혀 관계없는 한 응원단에 자꾸 종교랑 연결시키려고 하는 생각은 위험하지 않을까여? ↓댓글에댓글
  67. 67. 신영준 '02.5.27 3:33 AM 신고
    붉은악마 응원단의 명칭이 어디서 따온건지 알고서나 얘기들 나누세여. 그건 우리나라가 멕시코 청소년대회때 4강에 올랐을때 외국언론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고로 그때의 영광을 다시 누려보자는 얘기지여. ↓댓글에댓글
  68. 68. 김지홍 '02.5.27 1:47 AM 신고
    종교를 떠나서도 붉은 악마가 뭐야! 꼭 그걸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 바꾸는게 좋을것 같다. ↓댓글에댓글
  69. 69. 원용환 '02.5.27 1:40 AM 신고
    명칭을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없을 것 같고... 악마라... 자기가 믿는 종교에 확고한 신념이 없는 사람이 짓거리는 헛소리죠 ^^ 이상 붉은 악마~ 화이팅~! 한국 화이팅~! ↓댓글에댓글
  70. 70. 원용환 '02.5.27 1:38 AM 신고
    난 카톨릭 종교를 가진 3분의 2의 국민에 속하는 붉은 악마라는 명칭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고여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가도 생각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원용환 '02.5.27 1:36 AM 신고
    어이가 없습니다. 응원단 명칭때문에 딴지거시지 마시고 열심히 한국 응원이나 하세요 ^^ ↓댓글에댓글
  72. 72. 원용환 '02.5.27 1:34 AM 신고
    않으시더라고요 카톨릭 껴주지 마시기바랍니다. 상당부분 많은 오류들이 속속 보이는 글이네요 ↓댓글에댓글
  73. 73. 원용환 '02.5.27 1:34 AM 신고
    난 카톨릭 다니는 절실한 신자입니다. 물론 카톨릭 신문에도 선교활동으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카톨릭이 붉은 악마라는 명칭에 거부감을 느낀다고 하셨는데요.. 아는 신부님이나 수녀님이나 붉은 악마라는 명칭에 신경 쓰시지 ↓댓글에댓글
  74. 74. 손현곤 '02.5.27 1:18 AM 신고
    붉은 악마에 대해서 친근감을 가지고 있어요. 괜한 우상에 칩착하지 말고 열심히 붉은 악마와 함께 재미있는 월그컵이나 감상해요. 유명선수가 뛰던 무명선수가 뛰던 열심히 박수 보내구요. ↓댓글에댓글
  75. 75. 김주환 '02.5.27 1:06 AM 신고
    다른나라를 보기보단 이재 겨우 만들어지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응원 문화를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가는데 더많은 신경을 쓰는편이 나을것같내요 ↓댓글에댓글
  76. 76. 손현곤 '02.5.27 1:17 AM 신고
    님은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하세요. 결국 기독교 관점에서 안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유독 일부 개성이 있다는 기독교인 특히 더 그러데요! 내가 아는 불교인들은 전혀 여기에 대해서 무관심 할 뿐더러 오히려 ↓댓글에댓글
  77. 77. 김주환 '02.5.27 1:05 AM 신고
    그사람들이 대표선수가 아니라도 말이죠 모든 외국인이 나쁘게 생각할꺼라고는 생각이 안드는대 내가 이상한건가요? ↓댓글에댓글
  78. 78. 김주환 '02.5.27 1:03 AM 신고
    열심히 하는사람들에겐 응원을 해주는건 좋은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9. 79. 김주환 '02.5.27 1:02 AM 신고
    만 그사람들이 한국을 대표해서 응원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된건 아니라고 생각되내요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헐뜾지 맙시다. 과정없이는 결과도 없지만 결과가 좋다고 모든것이 좋은건 아니잔아요 ↓댓글에댓글
  80. 80. 김주환 '02.5.27 12:56 AM 신고
    그사람들은 모든 고생을 감수해가면서 한국축구를 응원하고 조직적으로 좋은 인상을 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댓글에댓글
  81. 81. 김주환 '02.5.27 1:00 AM 신고
    붉은악마의 응원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까지는 알순없지만 그정성은 어떤나라보다 압선다고 생각돼는군요 참고로 전 운동경기엔 전혀 관심이없어서 경기장엔 가본적도 없고 tv에서 조차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운동경기를 안보는 사람이지 ↓댓글에댓글
  82. 82. 김주환 '02.5.27 12:55 AM 신고
    붉은 악마 응원단은 일부 젊은 메니아들로 부터 시작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김주환 '02.5.27 12:54 AM 신고
    개인적인 식성에 따라서 달라지고 먹는 방법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댓글에댓글
  84. 84. 김주환 '02.5.27 12:53 AM 신고
    하지만 도구가 전부 있다고 밥이 만들어지는건 아닙니다. 불을 조절하기도 하고 물의 양을 조절하고 끌이는 시간도 조절 해야 합니다. 처음 부터 맛있는 밥을 만들어 먹을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지 않은가요? 개인적인 ↓댓글에댓글
  85. 85. 김주환 '02.5.27 12:50 AM 신고
    전 생각이 좀 다르군요 밥을 지을려면 쌀도 있어야 하고 냄비도 있어야 할거고 여러가지 도구가 필요하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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