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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어느 한 오리가 있었다
그 오리는 딴 오리에 비해 정말 못 생겼었다...
구래서 그 오리의 엄마가 오리를 버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마음을 먹은 엄마오리는 오리를 데리고 버스에 탔다
그리고 다서 오리가 잘 때 몰래 내렸다
집에 온 엄마오리는 안심하고 있는데,
갑짜기 벨이 울렸다
"띵동 띵동~!!"
나가 보니 오리가 하는 말...
"엄마 나야.."
엄마오리는 안 되겠다구 생각했다..
구래서 배도 시도해 보았지만..
오리는 수영을 잘해 다시 돌아왔다..
정말 안 되겠다구 생각한 어미오리는 비행기에 태우기로 마음먹었다
비행기에 아기 오리를 태우고 어미오리는 몰래 내렸다
내리구 나서 집에 돌아왔다...


죄성함돠...
딴 얘기 해 드릴께여...


서태지가 한국에 귀국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많은 팬들이 공항에 몰려들었다
기다리고 있는데.
비행기 하나가 도착했다...
서태지 팬들은 엄청 좋아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은...
'손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숭아 연정을 부른 현철이었다
실망을 한 서태지 팬들은 계속 기다렸다
또 비행기가 한 대 더 왔다..
비행기에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하나~!!!'
태진아가 내린것이다...
너무 실망을 한 서태지 팬들은
마지막 비행기를 기다렸다
이어서 마지막 비행기가 도착하고..
비행기에서 누가 내렸을까여???
괄호로 해주세여,,,
<    "엄마 나야..."     > <--괄호부분을 마우스로 긁으세요...




2001-05-14 1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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