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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300여명의 임직원을 수해지역에 파견

 










삼성전자가 지난 1일부터 강릉, 속초 일대에서 펼치고 있는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활동이 열기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23개의 특별서비스 포스트와 8개의 이동서비스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만건 이상의 서비스를 접수받아 신속한 처리로 수재민들의 상처를 신속히 치유하고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특히 피해가 컸던 강원도 지역에서 수해제품을 직접 인수, 배달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 분식 체험(수원사업장의 경우 점심 식사 대신 분식으로 식사를 대체)으로 거둔 수익금으로 8톤 트럭 6대 분량의 식수를 강릉시 재해대책본부를 방문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강릉지역 6곳, 동대전 3곳, 속초ㆍ동해ㆍ태백ㆍ순천ㆍ구미ㆍ진주 각 2곳, 양산ㆍ남원 각 1곳 등에서 특별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2-09-07 15:37:05
734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ryoko227 '02.9.7 7:25 PM 신고
    흠.. 역시 as는 삼성이...젤 좋은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김상갑 '02.9.8 11:37 AM 신고
    삼성이 하는게 아니던데여 ㅡㅡ; 뉴스 보니깐 삼성 천막 친거 옆에 LG두 엄청나게 많던데 ㅡ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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