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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인터넷을 수출전략상품으로 육성할 계획

 


정부는 초고속 인터넷을 반도체·CDMA에 이은 제3의 핵심 수출전략 상품으로 육성, 오는 2006년까지 50억 달러 어치를 수출할 계획이다.

또 정보기술(IT) 분야 중소기업의 취약한 브랜드 이미지와 해외 마케팅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중국 IT 마케팅 유한공사`를 연내 중국 베이징에 설립하기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11월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통부 회의실에서 이상철 정통부 장관·김재철 무역협회 회장 주재로 수출금융기관·학계·관련 협회·연구기관·업계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민·관 합동 IT산업 해외진출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IT산업 해외진출 10대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세계 IT 경기가 불황인데도 우리 IT 산업 수출은 10월말 현재 373억 달러를 넘었고 특히 10월에는 지난해 보다 38.3%가 늘어나는 등 우리나라 전체 산업 수출을 이끌고 있다고 전제하고, 민·관이 노력해 올해 IT 수출 464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158억 달러 목표를 이루자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IT산업 해외진출을 지원할 10대 과제로 ▲IT시장 개척·지원 ▲IT수출 해외 마케팅 ▲해외진출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IT 마케팅인력 양성 ▲수출금융·보험 지원 ▲해외종합 홍보체계 구축 ▲초고속인터넷 세계화 ▲시스템통합(SI) 분야 지원 ▲디지털콘텐츠산업 지원 등을 뽑았다.

분야별 대책은 붙임과 같다.

붙임 10대 과제별 대책

※ 문의 : 국제협력관실 협력기획담당과 성석함 사무관
(750-1412, gynee@mic.go.kr)





2002-11-19 14: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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