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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여중생을 한번치고 확인살인한 것으로 밝혀져..

 


"전후진 반복하며 확인 압살했다" 탱크조종 전문가 이기환씨 충격보고서 통해 주장

최근 육군 기갑 학교를 졸업해 월남전에서 장갑차파견대로 활동한 바 있는 장갑차·탱크 조종 전문가 한 명이 여중생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은 미군이여중생 2명을 희롱 압살 후 전·후진을 반복해 확인 압살까지 자행한 잔인한살인이라고 새롭게 주장하고 나섰다.

26사단에서 탱크를 조종했던 이기환(52세)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씨는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처음 여중생 소식을 접했을때는 주행중에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방향을 틀거나 아니면 급커브를 돌다가 난 사고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사고 현장과 사진을 확인 후에는 오랜 탱크병의 경험상 고의에 의한 살인임을 직감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주장에 대해 여중생 사건 범국민 대책위에서는 "주관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객관적 정황을 근거론 한 사실들이라 이번 사건에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현재 기갑병 들의 제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면 이번달 14일을 전후로 그동안의 사건 조사에 대한 종합발표가 있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씨와의 일문일답.

어떤 계기에서 이런 주장을 하게 되었나

전차병들의 경우 전차 자체가 대형무기이기 때문에 상당히 군기가 엄하고 직각보행을 원칙으로 하며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대책위에서 주장하는 살인이라는 것을 믿지 않고 주행중에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방향을 틀거나 아니면 급커브를 돌다가 난 사고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직접 현장 방문을 하고 현장사진을 확인하고 나서는 명백한 살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리고는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 게 되었다.

살인이라고 얘기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시야 장애가 없는 직선도로인데다 커브를 돌고 나서 오르막길을 오르느라 시속20Km이하로 달리는 상황에서 15m전방의 사람들을 못 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더더욱 맑은 날씨에 눈에 잘 띄는 원색 옷을 입은 두 사람을 못본다는것은‥ 장갑차나 탱크 조종사는 시력과 정신력이 좋은 사람만 뽑는다.(구체적 인 근거는 자료를 보면 된다)

어떤 조사과정을 통해 그런 확신을 하는가 이 문제를 한 달 가까이 조사하고 고민했다. 글을 쓰는데도 1주일 가까이 걸렸다 사건 현장을 혼자 가면 객관성을 잃을까봐 6명과 함께 가서 조사해봤다.마을주민들과도 얘기해보고, 직접 사고현장에서 옛 경험을 살려 차를 몰아재연해보기도 했다. 사고현장의 언덕 높이와 궤도차량 자국들도 다시 유심히관찰했다.

글에서 얘기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탱크안에 들어가 있으면 쇳덩어리속에 둘러싸여 있게 되면서 사람의 심리상태가 사나워지기가 쉽다. 그래서 예전 탱크병을 할때는 조종수들이 포악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농담을 하기도 했다. 사건 당시 조종수의 경우도 심리상태가 불안정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런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여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군이 운행하는 장갑차에 의해 한국의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이 깔려죽은사건은 단순한 사고사가 아니라 여중생들을 닭 몰듯 장난 삼아 몰고 희롱하며 깔아죽였다는 사실이고 그것도 모자라 전 후진을 반복하여 확인 압살까지 강행한천인공노할 만행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을 쓰는 필자는 탱크 장갑차 교육학교인 육군 기갑 학교를 졸업하고 우리나라에서는 26사단 탱크중대에서 탱크를 조종했고 71년도 베트남전에 참전해서는백마부대 장갑차파견대에서 밀림왕 7호라는 장갑차를 1년간 조종하며 베트남의 간선도로인 일번국도를 매일 같이 누비고 다녔고 3만Km이상의 무사고 조종경력을갖고 있는 장갑차와 탱크 조종 전문가 출신이다. 1950년생 52세 이름은 이기환.

처음 장갑차 압살 사고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는 그것이 주행중에 어쩔수 없이 일어난 사고라고 생각했고 또 그렇게 믿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신문이나방송에서 여러 사람들이 고의에 의한 압살 살인이라 했을 때도 나는 그것이주행중에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방향을 틀거나 아니면 급커브를 돌다가 난 사고라고 믿었다.

사람을 그것도 둘씩이나 고의로 깔아 죽인다는 것은 전쟁터에서 부딪힌 적군이라고해도 상상하기 힘든 일이고 또한 전차병은 전차자체가 대형 무기이기 때문에탱크나 장갑차 승무원들은 사관학교생들처럼 군기가 엄하고 특히 전차병 조종수는정신과 몸이 강건한 자가 맡기 때문에 고의로 인한 사고는 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살인을 믿지 않고 있다가 미군 장갑차병의 진술이 다 거짓이라는 것을알면서부터 사고 현장에 찾아가 보게 되었고 사건현장에서 나는 고의에 의한살인임을 직감하고 치를 떨었다. 그리고 8월 26일자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었다.





(박동익 선생님이 대신 올려줌)
제목은 어는 장갑차의 분노라는 것이었는데 그 글은 필자가 컴퓨터 문외한(컴맹)이라서 사건 현장사진을 보지 못하고 현장 답사만으로 쓴 것이기에 지금과 같은글을 쓸 수 없었다. 그러다 8월 31일날 사건 현장사진을 20여장 보고서야 충격적인사실에 대한 확증을 갖게 되었고 따라서 이제야 확실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단정짓는 근거는 다음 세 가지다.

첫째 사건 현장답사결과 시각장애인이 장갑차를 운행하지 않는 한 그 같은 참사가날 자리가 아니었다고 판단했고

둘째 사건 주범들이 사고사라고 해명하며 내놓는 말들이 탱크, 장갑차 조 종전문가의 눈으로 볼 때 모두 다 시커먼 거짓말이었고

셋째 사건 현장 사진 판독 결과 소녀들이 죽음을 맞은 자리와 시신의 상태 그리고 장갑차의 궤도 자욱의 선명한 흔적들, 거기다 멀리 뒤로 떨어져 있는 신발짝들이 모든 상황을 명확히 대변해주고 있었다.

이제 이번 사건이 사고사가 아니고 희롱 압살 후 확인 압살까지 자행한 잔인한살인인가를 구체적으로 입증해 보이겠다. 방법은 사건현장 조사를 한 판단과 20여장의 현장 사진 판독 증거와 장갑차 조종 전문가로서 견해를 가지고살인마들의 거짓 변명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가며 분쇄해 버리고 그 위에 내 주장의 확실함을 입증해 보이겠다.

첫째장: 살인마들의 거짓 주장에 대한 전문가로서 철퇴 반박

1. 장갑차 조종수(운전병)가 여중생들을 못 봤다고 하는 거짓말에 대한 답
시야 장애가 없이 고개까지 50m 이상 쭉 뻗은 직선 도로가 사건 지점 이 전부터 펼쳐져 있었고 사건 당일 6월 13일 오전 10시경 맑은 날씨였기에 눈밝 은 조종수가 못 볼 이유가 없다 토끼 한 마리도 정확히 볼 수 있는 상황인데두 명의 여중생을 못 봤다니 그것을 말이라고 하는가 그것도 커브를 돌고 나서 오르막길을 오르느라 시속20Km이하로 달리는 상황에서 15m전방의 사람들을 못봤다니, 이 살인마들아!

장갑차나 탱크의 조종수는 시력과 정신력이 좋은자만 뽑는다는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조종수가 못 봤다면 전차장이나 전방사수가 본다는 사실

2. 장갑차 조종수가 중대장과의 교신을 하느라 신경을 쓰다가 여중생들을 못봤다고 하는 거짓말에 대한 답

장갑차 조종수는 오로지 전방 관찰과 운전에만 신경 쓰는 것이 주 임무지 중대장등과의 교신은 조종수의 책무가 아니다 중대장이나 대대장 등과의 교신은 당연히전차장(지휘관)의 임무고 그의 권한이다 조종수는 전차장의 명령을 따르면 되는것이다 단 하나 예외라면 전차장이 죽었거나 의식불명일 때 조종수가 중대장 등과의 교신을 하며 지시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조종수가 중대장과의 교신에신경을 쓰다가 두 여중생을 못 봤다는 말은 것은 거짓말이다. 그것을 말이라고내뱉는가. 설사 중대장과 교신을 했다해도 그것은 장갑차 조종에 별 영향을주지않는다 조종수는 늘상 무전교신을 하며 조종을 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3. 충돌이나 추돌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급히 조종간을 오른쪽으로 틀다가 사고가났다고 하는 거짓말에 대한 답

장갑차가 오르막 10m를 남겨두고 앞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앞에서 어떤차량이중앙선 지점을 먹은채 달려와 충돌위험이 있었다면 장갑차 조종수는 5m정도의 짧은거리에서 상대차량과 마주쳤기에 반사적으로 온 힘을 다해 조종간(운전대)을 우로 당겼어야 한다 그랬다면 사건 현장도로에 오른쪽궤도(쇠바퀴)의 찍어물린 자욱이선명하게 남아있어야 하고 또한 두 여중생들의 시신이 일렬 종대로 누워있을 수가없다. 횡으로 흩어져 쓰러져 있었을 것이다.

또한 앞서가는 차량과의 추돌 위험이 있었다면 앞서의 충돌 현상시 발생하는 것과같은 상황이 전개되었어야 한다. 그러나 전혀 아니다. 따라서 충돌과 추돌의위험이 있어 사고가 났다는 말은 거짓이다.

4. 과속으로 인해 사고가 났다고 하는 거짓말에 대한 답

장갑차는 차량자체가 무거운데다 일반차량과는 달리 엔진에서 나오는 동력이스프라겟트라는 쇠톱같은 톱니바퀴에 전달되어 그 톱니바퀴에 1톤이나 되는쇠바퀴가 씌워져 굴러가는 것이기에 평균 시속 50Km이하 정도밖에 달릴 수 없다. 사건 지점 오르막길에서는 커브를 돌고 난 직후 바로 오르막이라서 시속 20Km정도로 달렸을 것이다 따라서 과속으로 인해 사고가 날 일은 결코 없었다

5. 도로폭이 좁아 사고가 났다고 하는 거짓말에 대한 답

도로는 그림에서 보다시피 대형 버스 두 대가 비켜지나갈 정도의 폭이고 큰 도로에비해 폭이 좁은 만큼 조심하게 되고 오르막길에서 장갑차가 거의 속력이 없는상태에서 과속이 어쩌고 도로폭이 어쩌고 하는 얘기는 쓰잘데 없는 헛소리다.

6.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범들은 앞서의 여러 가지 변명들이 통하지 않을 것같자 이제 마지막으로 입을 모아 통신 장애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둘러대고 있다. 통신장애 때문이란 거짓말에 대해 답을 내리기 전에 왜 범인들이 통신장애라는변명을 늘어놓는가 라는 점에 이해가 있어야 한다

일반 차량의 경우에는 운전자가 혼자서 전방을 주시하며 차량을 운행하는 것이 상례지만 장갑차나 탱크는 조종수가 혼자서 운전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전차장이나 전방사수 등 전원이 전후방을 주시하며 보조 운전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만에 하나 조종수가 사람이나 전방의 사물을 보지 못하고 사고 위험에 처했을 때 전차장등이 곧바로 헬멧에 장착된 통신 장구를 통해 상황을 알려 사고 위험을 막게되어있다 이 같은 사실로 인해 조종수가 두 여중생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말이 설득력이 없자 그들 살인범들은 마지막 모의 끝에 마지막 거짓말을 꺼내놓은것이다. 그것은 통신장비가 고장이 나서 즉 통신장애가 있어 조종수에게 알려줄수가 없어 압살 사고가 났다는 것이다.

통신 장애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거짓말에 대해 이 거짓말에 대해 답하기 전에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은 사실은 사고 장갑차 조종수(운전병)가 정신이상이나혼수상태에 빠지지 않는 한 두 여중생들을 못 볼 이유가 하나도 없다

시각이 180도로 활짝 열려있고 전방시야가 곧은 도로로 50m까지 확 트인 상태에서시속 20Km정도로 서행하는 상황에서 조종수는 장갑차 앞 15m전방의 직선도로갓길을 걷고 있는 여중생들을 반드시 보았다. 확실히 보고서 오히려 갓길바깥쪽으로 장갑차를 붙여 소녀들을 몰아댄 것이다.

장갑차는 기동성과 통신이 생명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고로는 통신장애가 나지않는다 내가 월남에서 장갑차를 몰았던 1년 동안 한번도 통신고장이 없었다는 사실통신 장애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거짓말에 대한 마지막 답이 같은 거짓말은유치원생이 들어도 웃을 일이다. 몇 주전까지만 해도 너희 살인범들은 조종수가 중대장과의 교신(통신)에 신경을 쓰다가 사고가 났다고 하지 않았는가 미군 장갑차살인범들아 너희들은 우리가 조삼모사에 속는 원숭이쯤으로 보이는가.

p.s 아..글구여 저도 방금 알아낸 정보인데여 오늘밤에 광화문에서 효순이하거 미선이 죽은거 촛불추모제인가..그거한대여 옷은 모두 검정색으로 입을것을 당부하고 있구여 종이컵과 촛불준비하시면 될거같네여.. 주제가 광화문을 촛불로 태우자인가.. 이거는여 비폭력이구 평화적인 대응이구여 또 인터넷 네티즌과 시민단체들두 참가한대여 머뻐다 중요한거는여 월드컵때처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거죠.. 월드컵때 생각해보세여 스스로 나가지 안았나여 모두 붉은색 옷입구 광화문에 모여서 소리쳐짜나여 이번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라는거같에여.. 이글 마니 퍼트려주세여

그리구여 ▷◁이거나 ▦이거여.. 사람들 죽었을때 하죠.. 사람 죽었을때 여자들은 머리에 리본표시하구.. ▷◁ 삼베..▦이거.. 아무려면 어때여.. 통일만 되면 이런일 업을텐데.. 제가 알기로는 12월달에 미백악관앞에서 시위한다던데..시민단체.. 응원이라도 해주자구여..

아랫분께서 올린파일입니다.

2002-12-12 19:46:38
12186 번 읽음
  총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근창 '02.12.13 4:07 PM 신고
    19.어쨋든..우리가 바라는 것은 다른 건 없다..진정 이번 사건을 올바르게 처리하고 불평등한 법을 다른 독일,유럽 등과 같이 개정하고 그것을 지켜주고.. ↓댓글에댓글
  2. 2. 김상복 '02.12.12 8:02 PM 신고
    아ㅏㅏㅏㅏㅏㅏ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무서워..ㅠㅠ ↓댓글에댓글
  3. 3. 강경석 '02.12.12 9:38 PM 신고
    개새끼들아! 아!아! 대체 인간이 할 짓이란 말이야! 이 천인공노할 양키놈들!!! ↓댓글에댓글
  4. 4. 유근창 '02.12.13 4:04 PM 신고
    18.그런데..그 올바른 길은 사람마다 틀리게 생각한다. 또, 입장과 처지, 주변환경에 따라 바뀌기도 한다. ↓댓글에댓글
  5. 5. 강형빈 '02.12.12 9:44 PM 신고
    http://www.cnn.com/2002/US/12/04/global.survey/index.html ↓댓글에댓글
  6. 6. 강형빈 '02.12.12 9:44 PM 신고
    투표해주새요. 김동성 어쩌고 사기가 아닙니다. 미국에 대해서 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강형빈 '02.12.12 9:44 PM 신고
    가운데쯤에 투표가 있는데 Hate It로 해주세요. 무조건 지금 우리가 24:76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하해륜 '02.12.12 10:05 PM 신고
    개새끼들.. ↓댓글에댓글
  9. 9. 하해륜 '02.12.12 10:06 PM 신고
    쌍노무 양키새끼들.. ↓댓글에댓글
  10. 10. 강형빈 '02.12.12 10:11 PM 신고
    욕하신 님들은 모두 투표 하셨나요... 투표는 하시고 욕 하시지요.. ↓댓글에댓글
  11. 11. 임준열 '02.12.12 10:26 PM 신고
    투표했습니다... 정말 한심한 나라네요.. 미국이란 곳은... 저렇게 뻔뻔할수가... 천재지변이나 일어나서 확 망해버리던가 했으면 좋겠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이재훈 '02.12.12 11:17 PM 신고
    보면 볼수록 화가 남니다 그런 놈들은 그녀들과 똑같이 탱크로 압사 시켜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석영 '02.12.12 11:23 PM 신고
    세상엔 독불장군 없듯이... 미국도 세계가 하나되어 고립시켜야 정신차리지... 이글 쓴 사람 얼마나 흥분했으면! 글 보는 순간! 두 소녀의 혼이 담겨있는듯..ㅠㅠ 명복을 빕니다.... SOFA개정 언제될려나~ 아~~ ↓댓글에댓글
  14. 14. 박대업 '02.12.12 11:38 PM 신고
    쪽빨이버다 더나쁜넘들 다 싹 듸져부러라 부시를포함해서 재수옴붙은 넘들 같은 세상아래 살고있다는 것이 참으로부끄럽고 창피하다 ↓댓글에댓글
  15. 15. 박성하 '02.12.12 11:53 PM 신고
    잠시나마 잊고있던 제가 죄스럽네요.. 여중생들의 추모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미국이란 나라.. 너무 싫군요 ↓댓글에댓글
  16. 16. 김윤진 '02.12.13 12:28 AM 신고
    일단 그런 예기들 논하기전에 이사진 지우거나 다른사진으로 교체하는게 좋겠군요. 아이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도 아니지만 그보다우선 쏠리네요;; 포토샵으로 작업을 하든 뭘하든 이사진은 삭제하는게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유근창 '02.12.13 4:03 PM 신고
    17.그들을 올바르게,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댓글에댓글
  18. 18. 김선준 '02.12.13 1:25 AM 신고
    맨날 무슨 사건만 터지면 투표 투표 이야기 하는데 투표 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_- 투표에 너무 예민한듯...아무리 우리가 투표로 이겨도 변하는거 없습니다...항상 그랬듯이 ↓댓글에댓글
  19. 19. 최재성 '02.12.13 1:25 AM 신고
    지금 투표했ㅇㅓ요.... 훔,,,, 아무튼, 이놈의 양키시끼들,,,, 정말 싫습니다.. ㅜ.ㅜ 라덴용사가 나타나서 다시한번 백악관 부시머리 정면으루 비행기 박아버려야 하는뎅,, ㅜ.ㅜ ↓댓글에댓글
  20. 20. 윤주영 '02.12.13 1:35 AM 신고
    아무리 욕을해도 미국은 씹습니다... 이렇게 욕을해도 뭐합니까??? 나라힘이 약하는데 미국한테 뭐라고 하는놈이 몇이나 됩니까?? 미국이 일본을 두려워하는게 그들의 경제능력이 아닙니다 일본의 단합입니다 단체로 미국불매운동하고 ↓댓글에댓글
  21. 21. 김강소 '02.12.13 1:36 AM 신고
    갑자기 비위가 약해진건가 속이.... 미군 으휴...... ↓댓글에댓글
  22. 22. 윤주영 '02.12.13 1:36 AM 신고
    해서 대통령도 일본에게 사과했었습니다..이렇게 인터넷으로만 하지말고 진짜로 불매운동한번 벌여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고재엽 '02.12.13 1:42 AM 신고
    약하고힘없는나라라서사과도못받고있는겁니다!!일본은강대국이고미국조차도두려워하는나라이기때문에사과를받아냈다고생각합니다..이제부터서라도우리한국을강대국으로만들어서무시못하게만듭시다!!모두열심히하자구요!! ↓댓글에댓글
  24. 24. 홍범성 '02.12.13 1:54 AM 신고
    슬프다 슬프다 나라힘이 얼마나약하기에 우리의 아이들이 저렇게되어도 우리는 그들의 의지해야만하고 그들에게 양심의 호소조차 먹히지않는단말인가? 나는 묻고싶다 로마제국의 멸망이 미국에는 오지않을것인지? 그들도 로마처럼 무너지리라... ↓댓글에댓글
  25. 25. 오승환 '02.12.13 2:29 AM 신고
    강형빈님 투표가 아니라 여론조사일 뿐입니다 그런 여론조사 많이 한다고 달라질것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김철민 '02.12.13 2:55 AM 신고
    미성년자도 볼수있는데... 제발 저 사진들 좀 흐릿하게 하던지 어떻게 해주세요... 밥먹다가 토할뻔 햇어요... ↓댓글에댓글
  27. 27. 최남혁 '02.12.13 3:52 AM 신고
    아무리 운영자님이 올린거라지만..저 사진...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군요. 왜 저렇게 됐느냐를 떠나서...누구도 자신의 뭉그러진 시신을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는 않을텐데... ↓댓글에댓글
  28. 28. 최남혁 '02.12.13 3:57 AM 신고
    박병철님은 저런 충격적인 사진을 많이 보셔서 그런쪽으로 왠만해선 아무런 감흥이 없는지 몰라도.... 그렇지 않은 제 입장에선 "안봤으면 좋았을걸..." 이란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최남혁 '02.12.13 3:59 AM 신고
    저런 사진 보지 안고서도 우린 충분히 분개하고있고, 저렇게 만든 인간을 찢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왠만하면 저런 사진은 안올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30. 30. 김수환 '02.12.13 4:04 AM 신고
    여러분들 사진이 끔직하지요? 토할뻔 하셨나요? 근데 단지 그것 뿐인가요? 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31. 31. 유근창 '02.12.13 3:58 PM 신고
    16.죄를 진 사람..실수를 한 사람..상처를 준 사람..............................들과 그들을 미워하고 멸시하고 등 돌리는 사람은 똑같은 사람이다.. ↓댓글에댓글
  32. 32. 유근창 '02.12.13 3:55 PM 신고
    14.그 말세는 언젠가 올 것이다..미룰 수도 없다..하지만..그걸 앞당기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의 마음 속에 주어진 작은 바램(소망),희망,사랑일 것이다.. ↓댓글에댓글
  33. 33. 유근창 '02.12.13 3:56 PM 신고
    15.다시 한 번 말한다..올바르게 잡는 것도 중요하다..그러나..미움이나 증오의 덫에 걸리지는 말자.. ↓댓글에댓글
  34. 34. 김철민 '02.12.13 8:21 AM 신고
    지금 보신 모양 이군요... 이거 사진 돈지 꽤 됐구요... 정말 많이 보고 많이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 사진을 보면서 저는 분노할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대호 '02.12.13 9:42 AM 신고
    미군 십새들아 느그들이 그러고도 인간이냐 야이 잡새끼 같은 인간들아 ↓댓글에댓글
  36. 36. 유현관 '02.12.13 8:58 AM 신고
    그리고 여중생사건으로 미국에 대한 감정이 상당히 안 좋아진것도 사실이고, 저도 미국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댓글에댓글
  37. 37. 유현관 '02.12.13 8:59 AM 신고
    무조건 "양키 고 홈" 이나 미국전체를 싸그리 잡아서 "그 잡아죽일놈들"과 같이 몰아붙이면, 제정신인 미국인들도 한국에 대해서 나쁜감정만 품게 되면 한국만 불리해질거 같은데요 -_-)a ↓댓글에댓글
  38. 38. 유현관 '02.12.13 9:00 AM 신고
    몇몇 사이트나 기사에 보면 이번 사건때문에 미국을 싫어하는 미국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미국인전체로 몰아붙이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유현관 '02.12.13 9:01 AM 신고
    (뭐 제 생각이니까 제글을 보고 맘에 안든다고 욕하시거나 딴지 거시는 일은 사절입니다. 그런분들은 그냥 흘려보시길.... 그리고 너 미국놈 아니냐? 하는 유치한 글을 절대 사양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김대호 '02.12.13 9:42 AM 신고
    미군 십새들아 느그들이 그러고도 인간이냐 야이 잡새끼 같은 인간들아 ↓댓글에댓글
  41. 41. 김창석 '02.12.13 9:44 AM 신고
    투표해서 뭐가 달라지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달라질건 업습니다. 하지만 제가 며칠전만해도 미국을 좋아한다는 답변이 싫어한다는 답변을 넘었고.. 그후에 지금 싫어한다는 답변이 압도적입니다. 제 생각인데. 거의 한국인이 싫어한다에 투표 ↓댓글에댓글
  42. 42. 김창석 '02.12.13 9:45 AM 신고
    한것 같은데요.. 이렇게해서라도.. 미국이라는 나라에 알리는겁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금 이 사건에 얼마나 흥분했고. 자존심이 상했는지를.. 알겠습니까? 지금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부시 대통령의 사과문도 받을수 있을꺼라 ↓댓글에댓글
  43. 43. 김창석 '02.12.13 9:46 AM 신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투표하세요.. 노는 인터넷 있으면 다 켜서 투표하세요.. 양키들에게 알립시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는지를. ↓댓글에댓글
  44. 44. 김창석 '02.12.13 9:48 AM 신고
    그리고 지금 사건을 반미로 모시는 사람이 있는데. 위에님 말씀대로 양키고홈이나. 이런건 잘못됬습니다. 하지만 이건 반미가 아니라 모두 아시는바같이 이건 자존심 문제입니다. 우리의 자존심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이종찬 '02.12.13 12:02 PM 신고
    주한미군이 나쁜건지 미국이 나쁜건지....... 알쏭달쏭?? 명확한 해답좀 ↓댓글에댓글
  46. 46. 유근창 '02.12.13 3:53 PM 신고
    12.냄비보다 가마솥이 좋듯..우리는 원래 가마솥이었다..냄비로 변해가는 세상..그래도 우리는 가마솥이 되고자 싶다.. ↓댓글에댓글
  47. 47. 유근창 '02.12.13 3:53 PM 신고
    13.성서는 말한다.언젠가 말세가 올 거라고.. ↓댓글에댓글
  48. 48. 박재현 '02.12.13 3:29 PM 신고
    미국 자체가 나쁜겁니다. 아주 우리나라사람을 옛날에 흑인노예보듯 하는것 같군요. 미국사람들의 오만은 하늘을 찌릅니다. 사람 죽여놓았으면 최소한 사과라도 해야죠.. 하다못해 인정이라도 할것이지 무죄로 풀려난 미군은 뭡니까.? ↓댓글에댓글
  49. 49. 박재현 '02.12.13 3:30 PM 신고
    미국이란 나라 진짜 이세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 해가 뜨면 언젠가는 지겠죠. 그때 우리가 밟아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유근창 '02.12.13 3:39 PM 신고
    솔직히 인정합시다..1.우리나라 그다지 힘이 없는 걸..2.미국 눈치 안 보는 정치인은 많지 않다는 걸..3.미국 없으면 우리나라 수출타격이 크다는 걸..4.미국 솔직히 지그들 맘대로 국제정치 만들어 간다는 걸..-----이어서 ↓댓글에댓글
  51. 51. 유근창 '02.12.13 3:40 PM 신고
    5.우리는 미국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것과 그 자체가 싫다는 것..--또.. ↓댓글에댓글
  52. 52. 유근창 '02.12.13 3:41 PM 신고
    6.계속 그러면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듯이 미국 자체가 싫어질 것이라는 것..--또.. ↓댓글에댓글
  53. 53. 유근창 '02.12.13 3:43 PM 신고
    7.우리는, 사람관계도 마찬가지듯이 그런 바르지 못한 것들을 바로잡기 위해 바로잡힐 때까지 여러 행동을 취할 것이라는 것..--또.. ↓댓글에댓글
  54. 54. 유근창 '02.12.13 3:46 PM 신고
    8.나를 버리고..우리가 될 때..되지 못하더라도 서로를 챙기고 배려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이 세상은 싸움도 무기도 없는 세상이 될지 모른다는 나의 소망,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에댓글
  55. 55. 유근창 '02.12.13 3:48 PM 신고
    9.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부단한 자기 수양을 해야겠다~~햏자~~^^; ↓댓글에댓글
  56. 56. 유근창 '02.12.13 3:51 PM 신고
    10.근데..솔직히 돈이나 힘,권력 조금 있는, 또는 없다가 있는 사람들은 조금 사랑이 떨어진다..자기중심적으로.. ↓댓글에댓글
  57. 57. 유근창 '02.12.13 3:51 PM 신고
    11.당장 바꿀 수 있는 건 많지 않다..그리고..효과도 크지 않은 게 많다.. ↓댓글에댓글
  58. 58. 유근창 '02.12.13 4:14 PM 신고
    20.서로 인격적으로 평등하고 상생의 이익를 추구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거다..괜히 땅에 기름 버리고, 교통사고 내고 배상도 안해 주고, 유독물 방류하고, 민간마찰사고(주거,장사,싸움,상해,살인 등), 불평등한 과다한 요구. ↓댓글에댓글
  59. 59. 유근창 '02.12.13 4:15 PM 신고
    등의 짓거리라고 불릴 만한 행동을 하지 말아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바이다.. ↓댓글에댓글
  60. 60. 유근창 '02.12.13 4:17 PM 신고
    21.진정한 우호국이라면 말이다..(솔직히 인류역사에 진정한 우정은 몇 안 된다..그건 우정의 사이에 돈,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경우 더더욱 그러하다..) ↓댓글에댓글
  61. 61. 유근창 '02.12.13 4:19 PM 신고
    22.그러나..서로 배려하고 노력해 갈 때, 그것만으로도 그 문제는 반 이상 끝난 거고.. ↓댓글에댓글
  62. 62. 유근창 '02.12.13 4:23 PM 신고
    23.나머지 반의 성공은 신이 준 인간의 인간과 신에 대한 사랑과 희망, 소망의 마음에게 달렸다..((편협되고 잘못된 돈과 물질에 대한 사랑과 이기심은 신이 바라는 인간사에 절대 도움을 줄 수 없다..)) ↓댓글에댓글
  63. 63. 유근창 '02.12.13 4:26 PM 신고
    24.이 밑에 글에 또 다른 이기심과 잘못된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쓰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 ↓댓글에댓글
  64. 64. 이명진 '02.12.13 4:30 PM 신고
    NIKE 옷이랑 맥도날드 제품 먹는사람들은 욕할자격 없습니다~~ 적어도 나처럼 국산껄 많이 써야징~~ 하하하하 ↓댓글에댓글
  65. 65. 이명진 '02.12.13 4:34 PM 신고
    미국 양키노므 자슥들은 그냥 소파에 꽁꽁 묶어놓고 대가리에 오발탄을 갈기고 빙글빙글돌려서 싸대기를 또 갈긴담에 침을 뱉고 오줌을 갈기고 바깥다리걸기로 잡빠트린다음에 허리를 90도로 접었다가 폈다가 한다음 믹서기에 갈아마셔야행! ↓댓글에댓글
  66. 66. 유근창 '02.12.13 4:36 PM 신고
    25.댓글 속의 서로간의 에너지와 시간 소모적인 싸움을 만들 수 있는 글이 제 글이였다면..고개 숙여 사과드리오..그리고..그런 댓글싸움은 비씨파크에서는 없었으면 하오.. ↓댓글에댓글
  67. 67. 유근창 '02.12.13 4:41 PM 신고
    26.아..그리고..솔직히..나 잘난 거 없습니다..생각나는대로 쓴 글이니..양해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가이 '02.12.13 5:17 PM 신고
    불매운동 좋지요 그건이번 한번의 운동이아니라 계속적으로 해야 할거 같읍니다.생활화 합니다.우리몸에는 우리것이 좋잖아요...그런데 오늘두 길거리 가다 맥도날들 가게을 봤는데 아직두 사람들이 많이 먹구 있더군요 진짜 짜증나더군요 ↓댓글에댓글
  69. 69. 김가이 '02.12.13 5:18 PM 신고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생각이 없는건지 바보인지 그런걸 처먹는사람 진짜 이해가 안가더군요...진짜 단합하자구요.. ↓댓글에댓글
  70. 70. 김준성 '02.12.13 5:49 PM 신고
    이글은 예전에 한번 본것 같은데 지금 이곳에 올라오네요... 그런데 조금 의문스러운것은 그 장갑차가 실제로 확인 사살을 했느냐지요... 그차가 아마 선두고 그 뒤에차도 있었을것인데 그토록 잔인한 짓을 했다는게 믿을수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71. 71. 김준성 '02.12.13 5:52 PM 신고
    양키놈들 변호하는게 아니고요 그토록 잔인한짓을 설마 하겠느냐지요.. 솔찍히 인간으로 그렇게 까지 할순 없겠지요 아무리 운전병이 포악해진대두..(아닐수도 ㅡㅡ;;) ↓댓글에댓글
  72. 72. 김준성 '02.12.13 5:55 PM 신고
    지금 글쓰는 저는 그 두명의 여중생이 그때의 참극에 만약 저였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산쪽으로 더 올라갈 생각을 못했는지... ㅡㅜ 정말 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73. 73. 유국현 '02.12.13 6:12 PM 신고
    나두 양키들보면 깔아 뭉게고,못봤다고하면 나두 무죄... ↓댓글에댓글
  74. 74. 김현중 '02.12.13 6:19 PM 신고
    저는 저사진 노모자이크로 봤습니다 정말 그걸보고 윗사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미국 싫군요..... ↓댓글에댓글
  75. 75. 권혁만 '02.12.13 6:57 PM 신고
    음.. 너무 당황했다면 그럴수도 있어요..^^; 그리고.. 인간이니까 그런짓을 하는거지요.. 확인사살을 했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살인이라는 '확실한 사실'이 중요한거죠. 그리고 직접 사과를 받아야만 하는거고. ↓댓글에댓글
  76. 76. 권혁만 '02.12.13 6:58 PM 신고
    흠.. 맥도날드.. 요즘 TTL카드덕에 롯데리아를 주로 이용한다는.. NIKE ..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는..; 도대체.. 사람 죽인거랑.. 개고기 먹는거랑.. 뭐가 더 야만적인건지.. 쩝.. 그냥 갑자기 생각나네요.. ↓댓글에댓글
  77. 77. 안기석 '02.12.14 11:01 AM 신고
    미국불매 운동이면 컴퓨터 핸드폰도 사용 안해야지영 cpu 미국거 핸드폰칩 미국 컬컴사거 원만한 게임은 다 미국건뎅 한국게임은 더 재미없구여 자기가 피해안하는거만 불매운동하냉... ↓댓글에댓글
  78. 78. 송성영 '02.12.14 12:44 PM 신고
    박병철씨가 또 이사진 올렸군...전에 메인화면에 올리더니.. 비씨파크는 쇼핑몰 사이튼인데... ↓댓글에댓글
  79. 79. 곽상헌 '02.12.14 1:59 PM 신고
    흠... 안기석님처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되져.....ㅡ.,ㅡ 어쨋든 미군을 울나라에서 밀어낼수도 없는거구요(전쟁시에 우리군인으로는 3분정도밖에 못버티고 미군이 있어야 5분버틴다는... 그래야 다른나라들이 도우러올시간이 된데요 ↓댓글에댓글
  80. 80. 곽상헌 '02.12.14 1:59 PM 신고
    반미감정보다는 이번 사건에 대해서만 확실한 규명과 사과와 책임을 질것을 요구하는것이 올바르다고 보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이영섭 '02.12.14 2:11 PM 신고
    미국 개같은 놈들. 우리가 지네들한테 저렇게 했으면 x니 지랄을 했을건데... 개같은 놈들 s.o.b다 개같은 쇄끼들아!! ↓댓글에댓글
  82. 82. 김성태 '02.12.14 6:51 PM 신고
    미군이 나쁜 짓을 했다구요? 갸들은 저멀리 아프리카까지 가서 인간을 사냥하고 '짐승우리'같은 데에 싣고와서 팔던 ...인신매매를 죄의식 없이 하던 놈들입니다. 지금 많이 컸죠. ↓댓글에댓글
  83. 83. 김성태 '02.12.14 6:56 PM 신고
    아주 많이 나아진 살인마, 인신매매범들에게 나쁜 놈이라는 욕은 안어울립니다. 그저 곁에 두면 냄새나는 놈 정도라면 모를까...그 잘났다는 링컨 대통령도 집에 노예를 데리고 있었으니 지금 미군들은 많이 나은 편이죠. ↓댓글에댓글
  84. 84. 김성태 '02.12.14 6:58 PM 신고
    알렉스 헤일리가 '뿌리'라는 소설로 다 밝혔듯이 우리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이넘들은 이따위로 남의 나라에 가서 '원조'라는 이름 아래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댓글에댓글
  85. 85. 김성태 '02.12.14 7:02 PM 신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 스스로가 제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행동하자는 겁니다. 자기를 위해 정치를 하고... 대통령 물러나면서 대궐같은 집이 왜 필요한지를 캐묻거나 막지도 못하는 국민이 뭔 ... 양키 고홈 입니까? ↓댓글에댓글
  86. 86. 김성태 '02.12.14 7:05 PM 신고
    세계를 움켜쥐고 제멋대로 방약무인한 미국을 그래도 좀 찔끔하게 만들려면 우리가 정말 잘하고 대통령부터 말단 공무원, 국민까지 당당하고 떳떳하면 이런 수모를 안당할 거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김성태 '02.12.14 7:09 PM 신고
    그리고 나서 하는 말 한마디 한 마디는 힘을 갖게 마련이지만, 지금같이 썩은 정치인 밑에 아부, 동조하며 사는 무리가 많으면, 미국 커녕 일본, 중국, 싱가폴, 베트남 , 필리핀 국민들조차 콧방귀도 안뀐다는 걸 절감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88. 88. 김성태 '02.12.14 7:13 PM 신고
    이 번 선거에도 "나는 이걸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놈보다, "저놈은 이런 나쁜 짓을 했소"하는 폭로꾼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섰으니 누구를 찍을 지 난감하지만 ... 잘 생각하고 꼭 찍어서, 나라가 덜 나쁘게 바뀌기를... ↓댓글에댓글
  89. 89. 한철희 '02.12.14 11:44 PM 신고
    음, 위투표인데요,, hate it은 문제가 됩니다. 대다수의 미국이들은 입너 일에 한국에 동정적입니다. 몇몇 불량자들 땜에 미국을 매도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도 꼴 보기 싫은 자들이 최고위층에 포진하고 있네요? 미국도 같은 ↓댓글에댓글
  90. 90. 한철희 '02.12.14 11:46 PM 신고
    겁니다. 우리는 미국민 대다수의 양심에 호소하여 이번 일의 올바른 판단을 구하고 앞으로 의 대응을 찾는 것이지 반미가 아닙니다 이 일이 정의 의 이름으로 정의롭게 행해져야 하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강희원 '02.12.15 11:54 AM 신고
    글의 출처가 없군요. 설마 비씨파크 독점의 특종인가요? 이러한 글 일수록 출처나 작성자의 신분 등을 확실히 해두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오재욱 '02.12.15 3:56 PM 신고
    개인이 등록한걸로 압니다.. 여기저기 벌써 돌기 시작하더데요..연합뉴스라던가..;; ↓댓글에댓글
  93. 93. 강문창 '02.12.15 9:38 PM 신고
    미국 대통령이 또라이라 그런거 아니겠어여?? ↓댓글에댓글
  94. 94. 서현주 '02.12.16 5:11 PM 신고
    여기는 대구입니다. 대구 시내 동성로에서 촛불시위가 열렸습니다. 촛불 시위가 열리는 그 옆 맥도날드, 버거킹 사람들이 버글 거리더군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잠시 잠깐 그 순간에 그 사람들은 꼭 그곳에서 촛불시위가 남에나라 불구경 ↓댓글에댓글
  95. 95. 서현주 '02.12.16 5:12 PM 신고
    하듯이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엇을까요..흠.... 집회 참석하면서 참 우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96. 96. 김정훈 '02.12.20 5:18 PM 신고
    별로 믿고 싶지 않은 얘기로군요..좀 심하다. 포악해지기 쉽다는 말이나 ↓댓글에댓글
  97. 97. 김정훈 '02.12.20 5:21 PM 신고
    사나와진다는 말이나...머 매일매일 조종해야되는 상황이라면 모를까..아무리 미군이래도 전차조종훈련이 그렇게 자주있진 않을터인디. ↓댓글에댓글
  98. 98. 김정훈 '02.12.20 5:22 PM 신고
    정말 출처가 궁금하군..선동도 선동나름이지..물론 죽일넘들이지만서두 ↓댓글에댓글
  99. 99. 김정훈 '02.12.20 5:28 PM 신고
    뚜껑열고 조종하면 모를까 해치닫고하면 사람 못볼수도 있는디..그거 시야가 많이 확보되진닪던데..구형이라 구랬나 ↓댓글에댓글
  100. 100. 홍순석 '02.12.26 10:20 PM 신고
    김정훈님 일반적으로 미군이 사용하는 전차의 전면을 보면 안에서도 전방의 시야가 확보됩니다. 특히나 2차선의 좁은 도로라면 더더욱 시야가 확보됩니다. 미군이 보유중인 구형모델이라 할지라도...현재 미국의 주력 전차인 M-1A1, ↓댓글에댓글
  101. 101. 홍순석 '02.12.26 10:21 PM 신고
    M-1A2 의 경우는 전방의 시야를 완전히 확보 가능한 형태입니다.. 못보고 그런 일을 벌였다는건 딴짓을했다는 말밖에 안되며 그런 중형전차를 운전중에 한눈을 판다는건 음주운전보다 훨씬더 악질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홍순석 '02.12.26 10:23 PM 신고
    실수가아닌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면 더더욱 문제는 심각해지는거죠.. 미군들이 요즘 한국에서 자행하는 크고작은 범죄들을 생각할때 이번일을 계기로 모든건 바뀌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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