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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미소녀요...

 


제목은 아직 모르지만... 이쁜데...
근디 DVD 같은디 win95/98/me는 왜 나오고... dvd-rom은...
그럼 win NT/2K/xp 지원 안하겄네...
그리고 가격이 5,800엔(58,000원)이라니... 우리나라 DVD값의 2배 정도구...

오늘은 애니에 대해 논의합시다...;;;

@익명@
2002-12-24 17:14:52
5183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봉석 '02.12.24 7:11 PM 신고
    DVD-Video가 아니고, DVD-ROM입니다. 그리고 올려놓으신 재킷은 18금 게임중의 하나인 미즈이로(물빛)라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CD롬으로 나왔다가 DVD로 재판이 나왔지요. ↓댓글에댓글
  2. 2. 이희성 '02.12.24 9:24 PM 신고
    미즈이로 물빛? 이거 드캐용인가요? 드캐용겜중 제목이 물빛이란게 있는데 맞나;; ↓댓글에댓글
  3. 3. 권봉석 '02.12.25 12:30 AM 신고
    도리무캬스토(?)에서는 DVD가 안돌아가지요. 저 위에 있는 것은 PC용 DVD롬 드라이브이고, DC로도 컨버전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신수지 '02.12.26 9:12 PM 신고
    퍼스컴 원작이 2000년 2월, 드캐용 컨버전이 2001년 11월, DVD에디션 리메이크가 2002년 8월이었고, "물빛"이라느니 "수색"이라는 국적불명의 토를 다는 곳이 더러 있는데, 엄연히 みずいろ, "하늘색"이에요. ↓댓글에댓글
  5. 5. 신수지 '02.12.26 9:15 PM 신고
    퍼스컴 DVD에디션이 5800¥이면 굉장히 싼 거에요. 물론 은색.완전판은 3800¥이었지만, 그건 전연령 수정의 복각본이었고, 하늘색 DVD에디션은 드캐판 보이스를 기반으로 오마케 드라마도 들어간 명품이죠. 6050¥이면 싼 ↓댓글에댓글
  6. 6. 조학천 '02.12.27 12:03 AM 신고
    미즈이로의 물빛이 아닌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7. 7. 이희성 '02.12.27 1:34 AM 신고
    미즈가 물아닌가요? 허;; 헛배웠다 2년동안 일본어 -_-; 그리고 게임잡지에 분명 미즈이로 물빛이라고나온거같은데 아닌가보네 이런이런;; ↓댓글에댓글
  8. 8. 양욱진 '02.12.27 5:41 PM 신고
    일본애들은 저축을 마니 해서 탈이지... ↓댓글에댓글
  9. 9. 정지훈 '02.12.29 1:29 AM 신고
    미즈이로 水色맞습니다. 하늘색이라면 소라이로가 되었겠지요. ↓댓글에댓글
  10. 10. 신수지 '02.12.29 9:02 PM 신고
    이 윗분 말대로라면, 하늘색이 "skyblue"라는 뜻이게요? 구름 좀 끼고 칙칙한 날이라던가 지평선 근처의 하늘을 실눈으로 보지 않는 한, 그럴 리가 없죠. "하늘색"이라는 건 구름 없이 맑은 날, 머리 위를 올려다 봤을 때의 ↓댓글에댓글
  11. 11. 신수지 '02.12.29 9:06 PM 신고
    깊고 푸른 색을 말하는 거고, 꼬부랑 말로 쓴다면 "azure". 徽色 ↓댓글에댓글
  12. 12. 신수지 '02.12.29 9:08 PM 신고
    맑은 하늘을 가르키는 말로는 항상 水色の空라는 어구를 상투적으로 쓰는데, 결과적으로 이걸 "파란 하늘"이라고 옮기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水色는 하늘을 나타내는 대표색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죠" 일본국의 말을 배운 ↓댓글에댓글
  13. 13. 신수지 '02.12.29 9:11 PM 신고
    사람이라면 극히 상식으로 알고 있을 것이고, 하늘색이라면 소라이로라는 말은 어떤 걸 하늘이라고 하는지, 소라이로가 무슨 색인지, 대화언어에서 소라이로라는 말이 어떤 때 쓰이는지 전혀 무시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14. 14. 신수지 '02.12.29 9:15 PM 신고
    굳이 시각적 설명을 한다면, 저 위 사진에서 유키의 눈동자를 약간 투명하게 한 색을 하늘색, 水色이라 하고, 유키의 스커트 색에(가장자리 줄무늬 말고) 명도를 조금 떨어뜨린(-1정도) 색을 空色이라고 쓰는데(미술교과서 참조) ↓댓글에댓글
  15. 15. 신수지 '02.12.29 9:17 PM 신고
    대기오염이 꽤 심하고, 스모그가 자주 끼는 "공업도시의 도심"이 아니라면, 空色을 두고 "하늘색"이다..라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 것인가요? "보통의 하늘색"을 그렇다고 하지는 않아요. 결국 "水色"이라고 쓰고 "하늘색"이라고 ↓댓글에댓글
  16. 16. 신수지 '02.12.29 9:22 PM 신고
    읽는 것이 한국어에 있어서(정확히는 한글 표기에 있어서) 바른 표현이라고 봅니다. 물빛이라는 말을 "만들어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럼 "有理數"는 똑똑한 사람들의 수라고 이해하는 말이게요? ↓댓글에댓글
  17. 17. 정지훈 '03.1.5 3:32 AM 신고
    아아.. 그렇군요. 윽,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이때 쓰는 말이군요. ↓댓글에댓글
  18. 18. 정지훈 '03.1.5 3:44 AM 신고
    사전에 보니 미즈이로는 '물색', 소라이로는 '하늘색'이라고 나와 있기에 앞뒤 안가리고 한번 나서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영민 '03.1.5 6:08 PM 신고
    아따 무섭군 ㅡㅡ; 저건 백수일꺼야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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