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어저께 하나로랑 1시간동안 말다툼한결과 해지하였습니다.
재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접하셨을겁니다.
그저께 1.6메가까지 떨어지는걸 하나로통신이 모니터링을 해서봤죠
그래서 그때 해지해달래니까 하나로에서 한번더 점검받아보시구 그때도 장애생기면 그때 해지해주겠답니다.
헐.... 그래서 담날 A/S를 받는데...
넷엔시스 모뎀 5개를 교체해봤는데 2메가 밖에 나오질 안았습니다.
인택은 잘나와야 4메가였구여
기사가 이이상은 해줄수없다는군요
하나로 달고서 계속 속도가 떨어졌다 올라갔다가 하길래... 이런 불안정한건 도저히 못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사가 해지를 하던지 인택을 그냥 쓰라고 하더군요
인택은 4.5메가 나왔습니다 분명히 30분전만해도 1~2메가를 발발기던게 갑자기 4.5메가가 나오니까 황당하더군요
왜냐면 기사가 4.5메가 이하로 떨어지기전엔 점검도 안해준다고 했었거든요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없이 승질이났는지 모뎀을 때갖고 가는겁니다.
전에 쓰던 케이블업체 라인까지 빼가더군요... 그걸로 재가 전업체거 연결해서 써야 하는데...
놀래서 쫓아가서 가지고 왔죠
그래서... 어제 106에 전화해서 해지해달라니까
안해줄려고 아주 작정을 했던것 갔습니다.
무슨불만있냐고 그러면서 A/S받지 왜 해지를 하냐고 막 머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무조건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모뎀도 기사분이 아까 때갔으니 해지해달라고...
인적사항 물어보더니 법적대리인이랑 통화안된다고 나중에 연락달라길래 그런다고 했습니다.
어머님이 오시고 저도 볼일다보고 와서 하나로에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5시 10분경인가?.... 전화해서 해지관련 문의를 할려고 했더니... 이게 계속 연결이 안되는겁니다 아마도 이메뉴가 106번이 4번일겁니다 그래서 2번으로 연결해서 관련부서를 연결받았죠
해지해달라니까 담담지점하고 연락한후 연락을 주겠다는겁니다.
연락주고 자시고 할거없으니까 그냥 지금 해지해달라고 우겼습니다
법정대리인도 같이있으니 해지해달라니까 끝까지 담담지점에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10분안에 연락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죠
근데 10분이 지나도 연락을 안주는겁니다.
재가 다시전화해서 해지때메 전화했다고 했더니 통화내용을 확인해 보는겁니다.
연락못해줘서 죄송하다면서 담당지점이랑 통화해보라고 하더군요
담당지점이랑 통화해서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달에 위약금이 청구된다는겁니다 허참... 3년약정에 3개월무료입니다
1주일도 안써서 위약금을 내라니... 그말을 들으니 10원의 위약금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지점 상담원한테 난 죽어도 위약금내고 해야못하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아까 기사분이 위약금내야 한다고 말씀안하셨나요?"이러는겁니다...
어제 모뎀때갈때 내가 지금 처리해달라고 했더니 기사왈 : 직접 전화하셔야 합니다
이말만 하고 모뎀을 가져갔습니다.
지금 케이블선때메 추워 죽겠습니다.
케이블선이 창문을 못닺게해서 바람솔솔들어오고 돌아버리겠습니다.
하나만 뚤려있을땐 괜찬았는데 케이블선 2개가 들어오니 추워요~
아니... 장비는 회수해 가면서 왜 케이블선은 커트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내가 그런예기 못들었다고 했죠
그랬더니 지점에서 106에 전화해서 하라는겁니다 자기네가 권한이 없어서 "위약금없이 해지는 죽어도" 못해주겠답니다
그래서 다시 106에 전화를 했죠
또 해지부서가 계속 통화중이자 다시 2번 장애쪽으로 걸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해지부서로 돌려서 말다툼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해지하냐는 식으로 막 말하더군요 내참... 서비스가 만족하지 못하니까 해지를 하지...
다시또... 해지부서 상담원이 하는말이... "다음달에 위약금 청구됩니다."
그말듣고 나는 또 "아니, 위약금을 왜내요? 내가 머 한달을 썼다면 모를까 일주일도 안썼는데"
그랬더니 약정기간이 있어서 꼭 내야한다는겁니다.
그래서 난 이거 못쓰겠다 첨에 모뎀교환했을때 8메가 나오던게 점검받은지 하루도 안되서 2메가로 주는데 이걸 어떻게 쓰냐 당신같으면 이딴거 쓰고십겠냐고 막 화를 냈죠
그러더니 "아까 기사분이 가셨을때 정상속도 나왔잔아요 그래서 위약금 내셔야 돼요"
여기서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입니다.
ADSL과 케이블인터넷의 이론상 하향최고 속도는 8메가입니다
요즘은 10메가도 나오데요 ㅡㅡ..
그런데 어떤사용자는 9메가 나오고 어떤사용자는 5메가이상 죽어도 안나오고 어떤사용자는 2메가만유지하고 어떤사용자는 모뎀만 못하죠
그래서 재가 이걸로 따졌습니다 "아니 다 똑같은요금 내고 쓰는데 누군 8메가나오고 누군 4,2메가 나오는데 이걸 똑같은돈내고 쓰라는겁니까?"
이랬더니 상담원이 좀 얄밉게 "그럼 라이트로 요금제를 전환하세요" 헐... 허무했습니다
전 속도에 괭장히 민감하지만 여태까지 4~5메가대의 속도를 써왔습니다
하지만 이속도대를 거의 유지했지 이번 하나로사태처럼 막 2~4,5메가를 왔다리 갔다리 하진안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타사케이블 사용기를 예기해줬죠
그래도 위약금업이 해지는 안된다는겁니다.
그러나 재개는 비장의 무기?가 있었죠
"어제 최하 1.9메가나왔을때 하나로에서 모니터링해서 봤을때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한번만 더 점검받아보고서
해지해준다면서요 장난해요? 그럼 왜 어저께 해지해달랄땐 한번더 점검해보라면서 오늘 속도 4메가 나왔다고 오늘은 위약금 내라니 지금 장난합니까?" 라고 했죠
할턴 어지깨 하나로통신담당지점,장애팀,해지팀 3부서를 무지하게 뺑뺑이 돌면서 통화했습니다.
옆에서 울엄니가 내가 통화하는 내용을 듣더니 화가났나봅니다
"아니 속도가 안나와서 해지해달라는데 왜 해지를 못해줘! 니네 그따위로 할거야!!"
헐... 울엄니가 저보다 더하더군요 ㅡㅡ..
어쨌든 또다시... 내가 어제예기 하니까 어제통화내용 확인해보겠답니다.
확인하더니 그럼 잠깐만 기다려보랍니다.
담당지점하고 통화해보겠다고...
그러더니 하는그 한마디의 황당함...
"고객님 저희 동수원지사에서 위약금없이 오늘날자로 해지처리 돼어있습니다"
하... 열받아... 106이랑 본격적으로 말쌈하기전엔 죽어도 지네권한이 없어서 일반해지만 되고 위약금없이 해지는 죽어도 안된다고 해서 106에 전화해서 말쌈을 했겄만...
하나로 고객들 우롱하는실력과 말빨이 장난아니데요
일반 상담원업무 사원들도 이런것은 자기네권한보다 윗사람이 결정해야 할거라면서...
본사 106도 아니고 지점이 해지를 했다니...
어제 괜히 106상담원들이랑 생쇼한것 같아 영 찝찝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