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루넷A/S및 설치대리점하고 안좋은 감정을 가졌습니다.
재가 승질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8시에 온다는 사람이 9시에 오더군요 ㅡㅡ..
기사분이 모토로라SB4100새모뎀을 가져왔습니다
오셔서 핑측정에 속도테스트를 계속 했지만
1.2~06메가 사이를 왔다리 갔다리 하더군요
그러더니 모뎀을 SB4100으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핑이 120을 기록하더군요 ㅡㅡ..
놀랬습니다 ㅡㅡ..
옥상을 올라가더니 무엇인가를 막 하더군요 케이블에 불이나갔습니다
다시 내려오더니.. 또 핑검사만 죽어라 하더군요(두루넷기사가 할수있는것은 속도테스트와 핑검사뿐입니다^^;;)
속도가 죽어도 2메가이상을 못넘기는 겁니다 ㅡㅡ..(낮엔 속도가 최고 11메가까지 나옵니다)
근데 3시이후만 되면 속도가 조금씩 줄어 한.. 8~9시경 되면 2메가이하로 줄어버리죠
지금은 또 4메가 약간 못나오네요
두루넷기사가 와서 속도테스트,모뎀교환,핑검사만 하더니...
"저희가 해드릴수 있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1588본사에 전화하셔서 본사에서 직접 A/S받으세요" 라고 하더니
휙 가버리데요 ㅡㅡ..
내참... 정말 쓰고싶은 맘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지금 다시 인택2100F 사용합니다
내일 본사에서 전문업체에 의뢰해 내일 전문A/S를 해주겠다는군요
오늘 두루넷에 개지랄했더니 몇일걸릴것 갔다는말은 안하는군요
하지만 또 모르죠 내일안보낼수도.........
이번에 두루넷 속도 해결 안되면 한국통신 구라패스로 바꿀 예정입니다.
다시는 한국통신을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곧 저희동네 가정주택에 VDSL이 들어온다는 말이 있어서 설치하고 합니다....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걷 허우대만 거대하지 속 허우대는 볼것도 없습니다.
서비스부터 속도까지 보면 말이 초고속이지.........
아까 소리바다에서 MP3받는데 핑 제일좋은분을 일부러 찾아서 받는데도
3k 나오더군요 평소에 50k 나오던게.........
친구가 VDSL사용하는데 웃더군요.......... 차라리 속도저하가 24시간 이어진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하루이틀도 아니고 가입한 날부터 대란2틀빼고 계속 시간대 속도가 5메가이상 차이나더군요
두루넷뿐만이 아니라 한국통신,하나로통신 모두 할줄아는것은 속도테스트,핑검사 뿐입니다 모뎀교환하고
아까온 두루넷 기사보고 속으로 "얼~ 컴좀 만지나부네" 생각을 했는데
손가락만 화려하고 할줄아는거라곤 속도테스트&핑검사&모뎀교환 ㅋㅋㅋ
누구는 속도테스트 할줄몰라서 안하고 핑검사 할줄몰라서 안하고 모뎀교환 할줄몰라서 안하나...
우리나라 ISP업계들 정말 한심하더군요 설치기사들이 배선따오고 모뎀컴터에 연결하고 그냥가질안나
A/S나와서 하는거라곤 속도테스트랑 핑검사,모뎀교환 밖에없으니
포트 바꿔달라니까 포트는 바꾸는데 1주일 걸린다면서 안해주려고 하더군요
솔직히 국내 ISP초고속 인터넷 사용고객중 현재서비스에 만족하시는 분이 몇프로나 될까 궁굼합니다
대부분 만족하시지 못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