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박종혁 연구원 "2004년 1번 DNA 일치했다"
대한민국을 국치로 몰아 넣은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은 많은 의혹이 쏘다진 몇달전에는 분명 의혹을 통해 황교수를 무너트리기에 충분한 찬스 였습니다.
새해 1월부터 서울대 조사위와 황교수 주변분들이 미즈메디쪽으로 기울면서 황교수는 이제 더이상 발을 뺄수 없는 단계에 돌입한 직전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황교수는 바꿔치기와 관련해 입장을 처음부터 고집했고 최근에는 의혹과 시시비가 붙던 작년 11월 부터 2개의 줄기세포 배양을 비밀리에 하고 있었고 현제 6mm가양 자랏다고 최근에 발표하고.
노성일 미즈메디가 조직적으로 바꿔치기 했다는 정확한 첫단서인 위의 링크인 라는 황교수와 박종혁연구원의 전화통화 녹음내용을 sbs가 기사화 하여 아래에 링크에 전화통화 내용 동영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성일이 매스컴을 통해 한 발언은 정확한 근거가 없는 자신들의 미즈메디식구들의 증언을 통해 말을 만들었고, 또 웃기게도 잘못되었다고 한 증거물과 자료들도 미즈메디에서 만든것이였고, 배양이라는 결정적인 역활하는 미즈메디는 자신들의 잘못이 사실상 큰대도 최고 책임자를 나라의 국치로 몰아 모든 책임을 한사람에게 집중시키는 아주 비열한 짓을 저질렇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들은 세계의 과학자들의 권위에서 이런사태에선 최고 책임자에게만 묻는다는 말로 더욱 사태를 한사람에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선 몰라도 우리나라에선 최고 책임자는 책임은 지는건 같지만 진짜 잘못한 사람들은 처벌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는 언론플레이에 황제 황교수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노성일 또한 언론 플레이에 대마왕 인듯 싶습니다.이는 노성인 미즈메디 이사장이 의혹 기자회견때 이런말을 했습니다. 황교수는 자신만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노성일 자신도 똑똑하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말할때의 노성일 얼굴표정은 뭔가 기뻐하는 듯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했고 다른말할때는 울거같은 표정으로 말을 이여갔습니다.
자동 정화시켰다는 pd수첩 또한 한쪽 정보를 토대로 언론에 떠들어되는 아주 잘못된 짓을 하고 있고, 그들이 다른사람 매도할 입장이 아님을 하루빨리 깨우쳐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태를 주욱 보아하니 황교수의 반전은 이미 시작된듯 합니다.
이는 논리적이고 사실적인 접근과 정확한 물증을 통해 서서히 증명되고 있다는게 노성일측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감히 황교수의 반전의 시나리오를 추측한다면 이와 같습니다.
위의 링크와 같은 확실한 증거물과 같은 것을 더 존재 할 것 같고, 서울대의 조사위에 불러들인 미즈메디측 노이사장과 미즈메디측 연구원들 그리고 관련자들이 국내에 모이게 되자 바로 검찰에 수사의뢰하여 이들 관련자를 출국 못하도록 조치하고 서울대 조사위 결과후에 조사한다는 검찰발표에 의하자 황교수는 때가 아니라 판단하고 검찰수사 시작한다는 발표에 황교수는 줄기세포를 의혹 발견시점인 11월부터 2개 줄기세포를 배양하였고 현재 6mm자랏다는 발표와 오늘 sbs를 통해 미즈메디의 바꿔치기의 결정적인 박종혁연구원과의 황교수와의 전화통화내용을 sbs측에서 전화통화내용 동영상과 내용을 기사화 했다는 것입니다.
우린 모두 노성일의 나쁜 개략 속은 것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저를 비롯한 우리 네티즌이 할일은 이들에대해 왈과왈과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차분히 이들에 결과가 나올때까지 각자의 일에만 충실합시다. 이런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오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