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환상적인 조망이 나오는 장소의 아파트가 38층뿐이 안된다니, 멋진것을 기대한 관광객들이 억울해서 울고갈거 같습니다. 서울의 한강변은 상하이 뉴욕처럼 최소 50층 이상, 100층 이상의 건물을 건축하도록 권장해야 합니다. 이렇게 30층 아파트들이 나열되어 있으면 관광객이 보기에 서울은 고층건물이 별로 없는 낙후된 도시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한강변 대부분은 아파트들이며, 이들은 30년 이상된 거의 40년된 건물들이라 한눈에 보기에도 낙후되었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중의 하나인 세빛섬 앞에는 건축물 규제를 확 풀어야 한국의 발전상을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서울의 중심인 반포에 100층 이상의 건물은 꼭 있어야 합니다. 서울의 외곽지역인 잠실에 123층이 올라가는데, 서울의 중심인 반포지역에 35층으로 규제하는것은 너무 심한것입니다. 요즘 뉴욕의 센트럴파크 주변에도 초고층 아파트들이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땅 밑에서는 50층짜리 건물인지 100층짜리 건물인지 잘 구분도 안되기 때문에 보행자 중심의 관점에서는 사실상 규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강변은 모두의 것입니다. 한강변 지역은 주거와 상업을 결합한 지역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한강변중에서 조망이 좋은 장소들은 지역별로 100층 이상의 건물을 올리도록 강제하고, 그렇게 생겨난 건물의 최고층은 전망대로 기부채납 받아서 모두가 조망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런 조망을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함께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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